밤새 안녕하셨냐는 인사가 이리 반가울 수 있군요
럽
럽쭈 (166.♡.209.188)
2024년 12월 5일 AM 08:58 · 수정됨(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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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안녕하세요"란 살면서 수천수만수십만을 외쳤을 그 단어가
이리 반가울 때가 있었나 싶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안녕"은 옥스퍼드 해석 상

아무 탈 없이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편안한 상태라는데...
진짜 힘든 상태군요;;
밤잠을 제대로 못자게 하고 낮에도 경제 국제문제뿐 아니라 사회 모든 전반에 걸쳐
저 무뢰한 수뇌부들 때문에 정말 힘듭니다.
우리는 모두 그 날까지 "안녕"하기로 해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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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4.12.05 · 223.♡.9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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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럽쭈
→ ㅡIUㅡ 작성자
24.12.05 · 166.♡.209.188
그럼요 우리가 굿모닝해야 나라가 안정되고 편안할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굿모닝을 지켜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