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헤프게 입어서 경고하려고 강간 시도했다"
원
원두콩 (121.♡.198.152)
2024년 12월 5일 AM 10:40 · 수정됨(11:53)
조회 1,649 공감 0
"하도 야당이 국정을 방해서 경고하려고 계엄했다"
와 같은 말입니다.
이런 말을 공석에서 지껄이는 자들은
법률적인 처벌도 사치입니다.
인류존속을 위해서라도 신속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댓글 (8)
- 고
고양이혀
24.12.05 · 175.♡.91.253
목숨의 소중함을 경고하려고 죽였다... ㄷㄷㄷㄷ - 그
그녀는애교쟁이
24.12.05 · 223.♡.75.85
칼로 찔렀는데 안죽었으니 미안? -
윤윤사모
24.12.05 · 124.♡.160.101
이 비유도 적절치 않습니다. 옷을 헤프게 입지도 않았거든요.
변태성도착자라 아무 여자나 보면 성욕을 주체하지 못해서 성범죄를 저지른 상황이죠. -
AANON
→ 윤사모
24.12.05 · 122.♡.120.167
되려 비유가 적절한것 아닐까요?
국정을 방해했다는 말과 옷을 헤프게 입었다는것, 둘 다 거짓된 자기주장이니까요. - 눈
눈팅이취미
24.12.05 · 182.♡.218.38
진짜 어디서 저런게 나왔는지.. 하.. -
MMERCEDES
24.12.05 · 223.♡.56.209
홍준표 돼지발정제가 생각나네요
범죄를 저지르고도 처벌받지 않는 사회에서
윤석열 같은 또라이가 생겨나는 거지요 -
HHJ아는목수
24.12.05 · 182.♡.183.168
경고는 알바아니고 계엄은 인정했으니 반역행위 인정이죠. - 소
소소바라기
24.12.05 · 121.♡.184.125
차를 위험하게 단속하려 하길래 경고하려고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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