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은 죽음의 책임을 부하에게 모두 떠넘기고 튄 임성근 사단장을 잘 기억해두세요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4년 12월 5일 A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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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화번호 아는거 아니면 네까짓거는 감당할 도리가 없을 책임을 옴팡지게 뒤집어쓰는 부류란 뜻입니다.
감당 못할 상황이 발생하겠다 싶으면 임성근 사단장과 채수근 상병을 생각해봅시다.
댓글 (2)
- 귀
귀가부부부장
24.12.05 · 39.♡.25.59
지금 계엄사령관도 그러고 있죠. 자기는 다 몰랐고 국회에도 선관위에도 군 투입한 게 없다고 지껄이네요. 지는 빠지고 부하들을 반란군으로 몰고 있어요. 정신이 있다면 각 예하부대들은 상황판단 똑바로 하길 바랍니다. -
폭폭풍의눈
→ 귀가부부부장
24.12.05 · 117.♡.21.181
제가 저 예하부대 지휘관이고 처벌 받을 상황까지 몰리면 부대 이끌고 계엄사령관 잡으러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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