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프닝이라고 보기엔 국민들 스트레가 얼마나 큰지 국힘당은 모르는듯 하네요.
온
온더로드 (218.♡.160.70)
2024년 12월 5일 AM 11:37 · 수정됨(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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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료보는데
어머니 한분이 어제 밤에 너무 놀라서 청심환 먹고, 설사를 한다고 오셨구요.
할머니 한분은 밤에 놀라서 심장이 너무 빨리 뛴다고 오셨어요.
국힘아, 이걸 해프닝으로 치고 넘어간다고?
지역구 가서 한번 물어봐라.
댓글 (4)
- 안
안녕스누피
24.12.05 · 112.♡.18.232
국민들은 개돼지라고 생각하는데 뭘 알아봐주기를 바라십니까... -
들들꽃푸른들
24.12.05 · 59.♡.254.31
"안녕"이라는 말의 의미를 잊고 살았네요. 실은 모르고 사는 삶이 편안한 것인데, 눈 뜨자마자, 자는 사이 별 일 없었겠지?라는 마음으로 사회의 안녕을 확인해야 하는 21세기 대한민국이라니... 스트레스가 오늘은 바위처럼 가슴을 짖누르네요. 밤새 안녕,이라니. -
심심이
24.12.05 · 218.♡.158.97
밤마다 무슨일 생긴거 아냐? 하고 잠이 안오는데.
겁 주려고 했다. 허허허 - 눈
눈팅이취미
24.12.05 · 182.♡.218.38
해프닝 같은 소리 하네요. 저도 해프닝으로 그 발언한 인간 묶어놓고 칼로 여기저기 찌르는 시늉 하고 싶네요. 나는 경고다. 어차피 너 죽일 생각은 없다. 겁만 좀 주고 싶었다. 해프닝 아니냐. 과연 웃고 넘어갈 일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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