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일을 정치인에게 맞겨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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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IUㅡ (223.♡.91.157)
2024년 12월 5일 PM 12:31 · 수정됨(12:43)
조회 487 공감 0
이게 정치인들의 싸움으로보이는거라니
아 혈압올라요.
당장 시민… 아니 나의 목숨과 안위가
걱정될 상황인데 말입니다.
내 피같은 돈이 국격하락 신뢰하락으로
환률로 자동으로 깍여나가고…
나의 일정이 방해받고있는데 말입니다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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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24.12.05 · 121.♡.14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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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이 손에 안 잡히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더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