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도 본인 살길만 찾을려고 노력하는군요.
도
도형이 (220.♡.41.211)
2024년 12월 5일 PM 12:51 · 수정됨(16:51)
조회 2,129 공감 0
조국 의원이 박안수 육군참모총장한테 '포고문에 대해 동의 했냐?'라고 물으니
박안수 왈, 본인은 전문성이 없어서 판단할 시간이 없었다 라는군요. ㅋㅋㅋ
그래서 법리검토를 국방장관에게 물어봤는데 문제 없다고 해서 계엄사령관 직을 받았다는군요.
군 부대 투입 명령도 안했다
뭐 이런 핫바지가 없군요...
말하는 수준을 봐도 4스타감이 아닌데 왜 참모총장 시켰는지 알겠군요.
{video: https://youtu.be/0LwU9tDYebU?si=48CwIQhYXSIyunBg&t=39 }
댓글 (18)
-
GGarden
24.12.05 · 59.♡.238.87
- 아
아킨도
→ Garden 작성자
24.12.05 · 220.♡.41.211
저렇게 이용해 먹을려고 저 자리에 앉혀놓은건데 그에 대한 책임을 모르는것 같습니다. - 고
고미
24.12.05 · 39.♡.18.32
윤석렬이 사열받는데 어리버리 하고 있어
"부대 열중셔" 를 대신 해준 이후 승승장구했다는 카더라가 ...
왕정사회도 아니고 ... -
버버블보블
24.12.05 · 118.♡.237.189
공포문을 보고 판단을 못할 수준의 놈이 별이 4개나 달렸다고요?
머리는 철모 쓸려고 달린건가요? -
에에헤라디야
24.12.05 · 104.♡.49.31
저렇게 떠넘기고 남 핑계대고 이러면 이제 지들끼리 개싸움 시작되는 겁니다.
빨리 도망간 전임 국방장관을 잡아와야 합니다. -
GGesserit
24.12.05 · 125.♡.123.52
자문 구할 법무참모 장교들이 곁에 수두룩할텐데 저런 소리를 하고 있군요. ㅋㅋㅋ - 아
아킨도
→ Gesserit 작성자
24.12.05 · 220.♡.41.211
그래서 주위에 아무도 없었다고 둘러되더군요. -
Hhandfeel
24.12.05 · 58.♡.226.57
우리는 저런 색한테 전쟁 나면 목숨 맡기는 거였군요 ㅋㅋㅋㅋㅋ -
아아드리아
24.12.05 · 218.♡.144.145
중앙 선관위 무장병력 투입은
윤이 개헌 투표 하려고 시도한거 같네요.
내용은 물론 중임 독재 일 듯합니다. - O
orbit0
→ 아드리아
24.12.05 · 121.♡.239.202
반란군이 선관위에서 어떤 물건을 가지고 갔다고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자리는 떡하니 차지하고 있던 것들..
본보기로라도 제대로 처벌을 해줘야죠..
그 자리의 책임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