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 서식하는 들짐승이 와이파이님을 망쳐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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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damoim (223.♡.99.204)

2024년 12월 5일 PM 01:08

조회 1,278 공감 0

투표하면 당연히 1찍이지만, 정치에 크게 관심은 없는 애기엄마인데요,

저한테 무섭긴해도 욕설 같은것 없이 예쁜말로 조곤조곤 혼내는 사람인데..


오늘 "나이 들어가는것"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는데, 우리 와이파이님이 저렇게 심한 말을 내뱉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진짜 속상하네요. ㅜㅜ


댓글 (2)

  • metalkid

    metalkid Lv.1

    24.12.05 · 123.♡.64.118

    매우 높은 도덕적 가치관을 지니고 계신 분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므로 칭찬드립니다.
  • 니케스타일

    니케스타일 Lv.1

    24.12.05 · 118.♡.71.94

    저희 와이프도 거친말을 안하는 사람인데 계엄 당일날 자기도 모르게 심한말 심한말을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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