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래도 날 지지할거야?"
내
내가나를모르는데 (61.♡.146.137)
2024년 12월 5일 PM 01:23 · 수정됨(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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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이래도 날 지지할거야?" 의 연속이었습니다.
돼지가 처음부터 계엄을 때릴 정도의 배포가 있었겠습니까?
손에 王자를 쓰고 와도 대통령이 되고,
그까짓거 청와대에서 마음대로 대통령실 옮겨도 조금 들끓는 듯 하더니 잠잠하고,
까짓거 해외 다니면서 퍼줘도 잠잠하고,
마누라가 뇌물을 쳐먹어도 좀 있으면 잠잠해지니..
돼지가 얼마나 자신감이 차올랐겠어요?
"그래, 계엄해서 내가 확 다 쓸어버릴거야!" 질러버린거죠.
이제 계엄 사태 후에도 잠잠해지면 돼지는 정말 자신을 무슨 신이라도 된 듯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돼지의 자신감과 국민의 불감증이 정비례한다는 것이죠.
무슨 '매맞는 와이프' 를 실시간 직관하는 듯한 공포감이 듭니다.
더이상 우리 국민이 길들여져서는 안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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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24.12.05 · 1.♡.108.243
언론사 ㄱㅅㄲ들이죠. 알면서도 무슨 중립타령하면서 기울어진 운동장 만들어놨죠 - 수
수경아빠
24.12.05 · 218.♡.12.125
그래도 지지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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