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211.♡.64.83)
2024년 12월 5일 PM 01:23 · 수정됨(14:22)
제가.. 일본 학교도 봤는데, 저에게 달라붙은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절 배려해 주는 척 하며 아양을 떨며 내가 가져오는 건 잘 받아먹고 보호하는 척 하더군요.
그런데 그러면서 오히려 그 보호하고 아양떠는 척 하며 다른 일본인 친구들이 못 다가오게 하고 자기도 저를 까며 저와 남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더군요.
물론 전 알았지만 어차피 그 놈과 오래 상종할 것도 아니니 냅뒀죠..
나중에 헤어질 때 그걸 돌직구로 꽂으니 발광하더라고요, 넌 한국 놈 답지 않게 교활하다고.
반대로 정말 착하고 선량한 친구들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전 그냥 그 여자가 이상한 놈이라고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아무튼 저런 걸 두 눈으로 보고 나서 스시녀 다이스키 하며 환상 품은 애들 보면...
좀 한심하더군요.
거기도 같은 사람들인데 말이죠.
댓글 (14)
-
제제리아스
24.12.05 · 106.♡.196.185
-
코코미
→ 제리아스 작성자
24.12.05 · 211.♡.64.83
아뇨, 제가 한국에서 가져오는 물건이 많아서 그래요.
일부러 다가가려고 아이돌 굿즈부터 과자 등등 챙겨갔거든요. -
프프랑지파니
→ 코미
24.12.05 · 175.♡.150.159
메모 : 좋은 물건의 소유자.. -
코코미
→ 프랑지파니 작성자
24.12.05 · 211.♡.64.83
동방신기 카드가 효과 좋았습니다.. 쟈니스 아이돌과 쌍벽이었죠.. -
고고구마맛감자
→ 프랑지파니
24.12.05 · 124.♡.82.66
오.....
역시...좋은 물건을 가져야 하는 군요....ㄷㄷㄷ -
Hheltant79
24.12.05 · 61.♡.152.173
저에게 달라붙은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저에게 달라붙은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저에게 달라붙은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저에게 달라붙은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저에게 달라붙은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저에게 달라붙은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저에게 달라붙은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
코코미
→ heltant79 작성자
24.12.05 · 104.♡.68.24
여친 아님니다.. -
Hheltant79
→ 코미
24.12.05 · 61.♡.152.173
여친도 아닌데 달라붙었어요! -
김김재귀
24.12.05 · 121.♡.58.65
고백으로 혼내주셨어야.. 농담입니다 -
코코미
→ 김재귀 작성자
24.12.05 · 104.♡.68.24
제 취향 아니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잘생기셨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