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의 다음 수순은 뭘까요?
장군멍군

Lv.1 장군멍군 (182.♡.155.166)

2024년 12월 5일 PM 01:45 · 수정됨(20:00)

조회 730 공감 0

일단 자진으로는 절대로 안내려 올것 같으니 이건 제외.

1. 두번째 계엄 시도

2. 전쟁


건희랑 둘 다 감옥에 가지 않으려는 처절한 몸부림..

아무리 머리 굴려봐도 이것들 외에는 떠오르지 않네요

댓글 (5)

  • 눈팅이취미 Lv.1

    24.12.05 · 182.♡.218.38

    둘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끌어 내려서 사형엔딩 시켜야죠. 내란수괴는 사형입니다.
  • 구구탄별

    구구탄별 Lv.1

    24.12.05 · 119.♡.249.28

    2 하고 1 일거같아요..
  • 아름다운풍경

    아름다운풍경 Lv.1

    24.12.05 · 24.♡.154.20

    일단 탄핵저지에 집중하고 그 이후의 상황에 따라 플랜을 가동할 것 같은데요...
    탄핵이 저지된다면 그 다음에는 두가지다 고려하면서 빠른 대응을 할 것인지 느린 대응을 할 것인지도 옵션이니 카드가 많네요...
    탄핵만 저지하면 돼지는 꽃놀이 패 입니다.
    왜냐면 공식적으로 입법부의 허가를 받은 거라서요.
  • 베더

    베더 Lv.1

    24.12.05 · 1.♡.161.27

    2차 계엄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1차도 군이 완벽하게 장악이 안된 상황이라 다행히 실패를 한건데, 그걸 보완(?) 하려면 시간과 충암고 나온 작전짜줄 참모가 필요할텐데... 지금상황이 군에 영이 서는 상황이 아닌지라.... 국지전 유도가 더 설득력은 있어보입니다.
  • 나르는곰돌이2 Lv.1

    24.12.05 · 165.♡.230.201

    추경호 주도 의총에서 나왔다던

    탄핵 저지후 말벗... 시나리오가 유력해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 저 돼지 범인이 폭주하는게
    검사 생활을 내내 비주류로 눈치보며 생존해 온 지라
    지금의 상황에서 생존은 매우 초보일 거란 말이죠.

    그러니, 누군가 책임지지도 못할 주장을 실천에 옮기고
    실패를 반복하고, 그 사람과 멀어지는 일을 계속 하고 있는데
    이번엔 누굴까요? 그게 술 아닐까요? 이번에도 이미 그랬을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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