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생각하면 12/3 심야에 국회로 가신 분들 겁나 용감하십니다.
F
FV4030 (210.♡.27.130)
2024년 12월 5일 PM 01:53 · 수정됨(14:46)
조회 1,118 공감 0
또 계엄 아니냐며 여기서도 많이 불안해하시는데,
계엄선언 보시자 마자 총 든 특수부대원들 막고, 그 차량도 몸으로 막으시고
정말 대단한 일을 하셨어요.
총들고 반란군들 침입할 때, 복도를 막은 보좌진들도 대단하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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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4.12.05 · 121.♡.122.153
미친 깡다구의 소유자들이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 어떻게 국권을 침탈했는지 뻔히 아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달려나갔으니.. -
FFV4030
→ 부산혁신당 작성자
24.12.05 · 210.♡.27.130
나이 많으신 분들은 내가 총알 맞을게 하시던데.. 참 감사드릴 뿐입니다. -
단단트
24.12.05 · 61.♡.16.84
진짜 총 맞을 각오 하고 가신 분들이시죠 -
FFV4030
→ 단트 작성자
24.12.05 · 210.♡.27.130
그러니깐요. 하.. - A
alchemy
24.12.05 · 27.♡.242.71
당원들 모여달라는 문자를 받고 망설이다. 무서워서 못갔습니다.
부끄럽지만 정말 무서워서 못갔습니다.
그런데 영상을 보니 바로 달려가신 많은 분들이 계셨어요
다행히 무혈사태로 끝났으니 망정이지 과거의 계엄사례를 보면..
진짜 용감하신 분들입니다.
그때 거기 계신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
FFV4030
→ alchemy 작성자
24.12.05 · 210.♡.27.130
저도 존경합니다. - U
Unity
24.12.05 · 223.♡.75.22
우리는 그 분들에게 절이라도 해야합니다 -
FFV4030
→ Unity 작성자
24.12.05 · 210.♡.27.130
다모앙에도 참전하신 분이 계시더군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A
alchemy
→ FV4030
24.12.05 · 27.♡.242.71
https://damoang.net/free/2260501#c_2260599
2표를 보태주신분!!! -
힘힘센페달
24.12.05 · 1.♡.110.154
최대한 빨리 택시타고 달려 갔습니다. 이건 잡혀갈 수도 있겠다 싶어서 목욕재계도 하고 옷도 편하게 입고
차는 잡혀가면 견인당할 수 있으니 주차해두고요. 겁나 무서웠는데 도착하니까 많은 시민분들이 바쁘게
국회로 향하시더라구요. 잡혀가도 외롭진 않겠다 생각했습니다 2024년에 이런 체험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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