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창낭창...이란 표현 첨 들어 보신 분 손~!
진
진로제약 (112.♡.11.64)
2024년 4월 12일 PM 11:24 · 수정됨(04. 13. 11:43)
조회 2,268 공감 0
30대 초반 때니까 불과 얼마 전이네요.
암튼 같이 일하는 대구 사람이 있었는데 '낭창낭창' 이란 표현을 쓰더군요.
난생 첨 들어 보는 말이었습니다.
해서 물었더니 심하게 어이없어 하며 알려주네요.
저만 몰랐던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낭창낭창....
첨 들어 보신 분 손 들어 주세요.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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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트마스터
24.04.12 · 106.♡.131.20
- 바
바다가고싶다
24.04.12 · 240.♡.100.204
마이 쓰는 표현인데... 주변에 쓰는 사람이 없으셨나보네여 :) -
골골드플랫
24.04.12 · 240.♡.47.235
뭐... 예전에는 많이 썼던 표현이죠. -
유유튜브
24.04.12 · 125.♡.166.222
한 20년전에 유행하던 말 아닌가요 ㄷㄷ -
전전지구적난민
24.04.12 · 218.♡.184.1
의외로 표준어입니다. 실루엣이 얇은(?) 사람에게 쓰는 경우도 간혹 봤습니다. -
PPicards
24.04.12 · 218.♡.201.9
어...흠....
낭창낭창 잘 휘는 단언데 못들어보신 분도 계시는군요... -
진진로제약
작성자
24.04.12 · 112.♡.11.64
어??? 이럼 안되지 말입니다. 부끄러워들 마시고 손 들어 주세요. -
Ggreywind
24.04.12 · 211.♡.174.164
버드나무등이 흔들리는.. -
세세피로스
24.04.12 · 123.♡.181.219
모르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흔하게 쓰이는 표현입니다.
아 모르는 분 손들라고 했네요.
아는 분 손들라는건줄 알고 손 했는데.. ㅎㅎㅎ -
라라젠카
24.04.12 · 106.♡.128.242
많이 쓰죠.
제가 골프를 드라이버 샤프트가 넘 낭창낭창 해서 못치는 거에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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