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 대낮에 종북빨갱이로 끌려가봐야 정신들 차리려나요?
동
동동파파 (210.♡.138.3)
2024년 12월 5일 PM 02:07 · 수정됨(15:48)
조회 1,495 공감 0
쥐도 새도 모르게 끌려가 뭉둥이 찜질 당하고 물고문
직접 당해봐야 정신들 차릴건나요?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 정신 못차리는 2찍이들..
탄핵 부결되고 2차 계엄되는 날엔 저런 세상 온다는걸 왜 모르는지…
댓글 (14)
-
란란세르
24.12.05 · 59.♡.82.28
-
FFV4030
24.12.05 · 210.♡.27.130
저는 용산에 건프라 사러 갈 때마다 남영역을 지나가는데 가끔씩 모골이 송연해집니다. -
영영통로
24.12.05 · 106.♡.197.119
그래도 정신 못차릴거 같습니다. 정신 차릴 인간들이면, 진작에 차렸습니다. -
EEllie380
24.12.05 · 112.♡.9.95
고문은 못하더라도 구금해서 가둬놓으면 개인 인생은 박살나는거죠 -
PpOOq
24.12.05 · 111.♡.103.64
2찍들은 완장찬 서북청년단이 되고 싶은 자들입니다 - 원
원티드
24.12.05 · 211.♡.178.80
간첩이 아니라 생사람 잡는 게 계엄이란 걸 모르는 무식한 자들이죠 -
RRider_man
24.12.05 · 117.♡.11.9
그때 가결 안되었으면. 지금 우리는 이 글도 못 보고. 언론도 통제되었겠죠. 길 걸어가다 제 가방에 달려 있는 세월호 리본으로 바로 끌려 갔을 수도 있구요. -
여여봉선
24.12.05 · 210.♡.104.6
2찍이들이 몰라서 그런게 아닙니다. '나만 아니면 됨' 이게 갸네들 종특이에요. -
짱짱구아빠
24.12.05 · 106.♡.253.75
자기들은 그런거 당할 일 없다고 생각하죠.
그렇게 끌려가는 사람들 보면 빨갱이가 맞다 잘됐다 생각할거구요.
근데, 그런 세상이 오면 자기들은 영영 필요도 없고 쓸모도 없는 노예가 될거라는건 생각을 못해요.
자유로운 시민보다 쓸모없는 노예가 더 좋다는 가치관을 가진 뇌는
하루빨리 멸종되어야 합니다 -
원원주니
24.12.05 · 121.♡.33.97
교복을 안 입은 세대인데.. 고등학교때 반 친구가 시위 하는 곳 근처 지나가다가 몽둥이로 두들겨 맞았다던게 기억이 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봐봐, 역시 빨갱이(간첩)들은 존재했고, 저런빨갱이들 때려잡아야 국가가 안정되지"
라고 할겁니다..
왜..그렇게 생각하냐고요????
꼭 말해야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