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부터 재개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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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5일 PM 02:10 · 수정됨(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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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프랑스 파리의 상징이자 역사적 장소인 노트르담 대성당이 2019년 4월 화재 이후 5년여 만에 시민 품에 돌아온다.
대성당은 수년에 걸친 복원 공사 끝에 오는 7일(현지시간) 늦은 오후 재개관 기념식을 연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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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SPd
24.12.05 · 121.♡.111.20
파리를 제 인생에 세번 다녀왔는데 그 중 두번이 저 공사기간에 속하네요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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