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라도 2차계엄 발발했다
기
기립근 (49.♡.162.71)
2024년 12월 5일 PM 02:33 · 수정됨(14:48)
조회 2,162 공감 0
그럼 다 뛰쳐나가실거죠?
저는 그냥 모든거 다 내려놓고 나갑니다.
가능하면 내 손으로 때려죽일 수 있으면 좋구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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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4.12.05 · 211.♡.96.205
내 아들 살아갈 나라..아빠가 지켜야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
Mmlcc0422
24.12.05 · 119.♡.199.171
가만보자~ 고무호스가 어디있더라~ -
PpOOq
24.12.05 · 111.♡.103.64
주방식칼이라도 들고 나가야죠 - 안
안녕스누피
24.12.05 · 121.♡.232.34
여의도 가깝습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 꼬
꼬질이
24.12.05 · 58.♡.202.245
호신용품 하나하나 챙겨놔야 겠네요. - 세
세이투미
24.12.05 · 1.♡.149.82
차라리 당분간 만이라도
자발적인 시민들이, 순번 돌아가며
국회 담장에서 경계근무 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일일리악
24.12.05 · 202.♡.175.253
돼지 몰러 나갈겁니다. 돼지 멱달고 새시대 문을 열어야죠. 그때 먹을 삼겹살은 양주로 구린내나는 돼지가 좋겠네요~ -
TThinkMoon_Official
24.12.05 · 1.♡.185.244
2차 계엄 일어날 것을 대비해서 가스 총 사놔야 될까요? -
하하늘괭이
24.12.05 · 211.♡.194.220
당연히 또 나갑니다! -
런런던쫄면
24.12.05 · 124.♡.1.247
김어준이 전화 상으로 장병들이나 중간 지휘관들이 현명하게 대처해 줘서 고맙다고도 했죠.
정당성이 없기에 군령이 살지 못했고, 그 정도로 망신을 당했음에도 2차 시도를 한다면(할 수는 있겠죠....워낙 바보라서)
군 세력 일부는 순수 쿠데타를 선택 할 수도 있습니다.
뭐 윤씨만 잡아 들이고 바로 대선일 잡고 부대로 복귀하면 다행이지만,
정당성 결여로 ...일단 군 내부에 이견이 생기고 세력이 갈리면,
국군끼리 싸우는.....내전으로 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죠.
튀르키예 케이스 보면 시사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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