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돼지가 반복해서 말하는 종북좌파, 반국가 세력, 매우 우려스러운 점
굿스굿스

Lv.1 굿스굿스 (219.♡.50.65)

2024년 12월 5일 PM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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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글을 썼지만 리플리 증후군이 정말 의심되는데요.

*리플리 증후군

리플리 증후군은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입니다. 히스테리성 성격장애의 일종으로, '공상허언증'이라고도 불립니다.

리플리 증후군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신의 현실을 부정하고,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습니다.

-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습니다.

- 주변 사람들에게 정신적, 금전적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이자식은 지금 종북좌파, 반국가 세력이 실제하고 야당이 그런 세력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끝마다 종북좌파, 반국가 세력을 입에 달고 있죠.

그냥 정신 가출한 놈 입니다. 정신과 진단 한 번 받게 하고 싶네요.

계엄 실패한 것도 반국가 세력에게 졌다는 생각에 잠도 못 잘 거 같네요.

기사에도 개같이 화를 냈다고 하는 거 보니까 미쳐도 단단히 미친 거 같습니다. 

이자식 앞으로 진짜 어떤 짓을 할 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겁납니다. 

진짜 위험한 자식입니다. 


예전에 리플리 증후군 걸린 놈을 알고 지낸 적이 있는데 지혼자만의 세상을 만들어 놓고 거기서 나오지를 못 하더군요. 

무슨 말을 해도 듣질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다 들키고 나서도 끝까지 거짓말을 하더군요. (본인은 거짓말이 아니고 그게 사실이라고 믿고 있으니 본인 입장에서는 진실이었겠죠.)

대화가 불가능 했습니다. 

댓글 (1)

  • Nunki

    Nunki Lv.1

    24.12.05 · 223.♡.86.61

    결국 자기가 하는 짓거리가 다 그거인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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