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계엄사령관
한
한말복 (58.♡.63.243)
2024년 12월 5일 PM 03:28 · 수정됨(15:45)
조회 2,145 공감 0
우리집의 비상계엄은 해제하지 못하였습니다.
토요일 여의도에 갈 수 있도록 계속 트라이하겠습니다. ㅜㅜ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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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주니
24.12.05 · 121.♡.3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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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말복
→ 원주니 작성자
24.12.05 · 58.♡.63.243
부럽습니다.
나도 방 청소하는데 왜 ㅠㅠ -
117287513
24.12.05 · 211.♡.13.71
3일에 당대표 명령으로 국회 가려고 했는데 마눌이 "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 가지 마라"라고 해서 못갔습니다 ㅋㅋ -
한한말복
→ 17287513 작성자
24.12.05 · 58.♡.63.243
저도 그날 구금되어 가지 못했습니다 ㅜㅜ - 눈
눈팅이취미
24.12.05 · 182.♡.218.38
그럼 와이프를 보내세요. -
한한말복
→ 눈팅이취미 작성자
24.12.05 · 58.♡.63.243
ㅂㄹ을 탁 치고 갑니다. 현인님 -
AAwacs
24.12.05 · 118.♡.188.12
응원합니다. 육아도 소중하니까요. -
JJohnPark1
24.12.05 · 183.♡.83.108
내부 반란을 일으키세요
성공하면 혁명 실패해봤자 애돌보기 아니겠습니까 -
힘힘센페달
24.12.05 · 1.♡.110.154
육아도 시위참여만큼 중요합니다! - A
applebeetcarrot
24.12.05 · 118.♡.74.157
오전에 김치 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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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방 청소 다 하고 가라고 합니다
후딱 하고 참여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