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12.12 및 5.18사건 관련자(12명) 특별사면을 보면 작금의 사태 부역자들이 이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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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ion (24.♡.134.235)
2024년 12월 5일 PM 03:35 · 수정됨(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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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보면 작금의 사태가 이해 갑니다. 일제강점기도 아닌 불과 몇십년 전 사태입니다만.
다들 뒤늦게 징역을 선고를 받았지만 그동안 부귀영화는 다 누리고 대부분 1년내 또는 길어야 2년내에 사면 -1997년 12월 22일특별사면 - 되니 이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도 부역안하는 넘들이 이상한 넘들이지요.
이번에 부역자들도 향후 화합이니하는 금방 사면 된다에 한표던집니다. 답답합니다.
12.12 및 5.18사건관련자 (12명)
황영시 감사원장 (전육군참모총장) 징역8년
차규헌 교통장관 (전육군참모차장) 징역3년6개월
허화평 국회의원 (전 국군보안사 비서실장) 징역8년
허삼수 대통령비서실장 (전 보안사령부) 징역6년
이학봉 국회의원 (전 보안사령부) 징역8년
장세동 안기부장 (전 수동경비사령부) 징역3년6개월
최세창 국방장관 (전 육군대장) 징역5년
정호용 국회의원 (전 특수전사령부) 징역10년
주영복 내무장관 (전 공군참모총장) 징역7년
이희성 교통장관 (전 육군참모차장) 징역 7년
박종규 국회의원 (육군56사단장) 징역3년6개월
신윤희 육군현병감 징역3년6개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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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erre
24.12.05 · 203.♡.149.205
518 범죄자들을 단호하게 처벌하지 못한 게 비극을 다시 불러일으켰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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