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안챙겼다는 게 말도 안되는 거죠. 왜냐면요.
TheS

Lv.1 TheS (58.♡.128.91)

2024년 12월 5일 PM 03:43 · 수정됨(17:35)

조회 1,948 공감 0

707은 자신들이 북한 가는 줄 알았고, 여의도 국회에 내려서 당황했댔잖아요.


707이 북한에 침투 가는데 실탄도 없이 간다는 게 말이 안됩니다.


그러니 실탄을 안갖고 갔을리 없어요.

댓글 (20)

  • 이클립스75 Lv.1

    24.12.05 · 14.♡.68.77

    다 밝혀질 거짓말들 입니다.
    천벌 받을 놈들
  • gaiago

    gaiago Lv.1

    24.12.05 · 118.♡.7.147

    실탄도 없는데 소총 산탄건 저격러이플까지 들고 왔다고요
  • 태루

    태루 Lv.1

    24.12.05 · 121.♡.124.164

    소풍나가는것도 아니고 헬기로 출동하는데 전투식량 / 물도 잔뜩 챙긴 군인들이 실탄을 안챙겼다고요????
  • Everlasting

    Everlasting Lv.1 → 태루

    24.12.05 · 121.♡.172.2

    피크닉도 아니고 코스프레도 아닌데 말이죠
  • Xellos

    Xellos Lv.1

    24.12.05 · 61.♡.35.252

    실탄 들고 국회에서 이동하는 사진이 이미 찍혔습니다
  • 아름다운풍경

    아름다운풍경 Lv.1

    24.12.05 · 24.♡.154.20

    그런데 실제로 국회에 당도해서는 많은 부대원들이 벙찌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은 것은 분명합니다.
    일부는 명령대로 움직였기도 했지만 일부는 소극적으로 움직였던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이것은 개별 요원들의 양심 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아름다운풍경

    24.12.05 · 218.♡.166.9

    양심인 사람도 있겠지만, 현장이 작전 설명 들은것과는 판이하게 다르고, 막는 시민과 찍는 시민이 음청 많으니 쫄아서 그랬을것 같습니다.
    사람 별로 없었던 중앙선관위는 잘 접수했잖아요?
  • 밤의테라스

    밤의테라스 Lv.1 → 아름다운풍경

    24.12.05 · 14.♡.19.189

    적극적이지 않았던 것은 분명히 맞지만, 당시 저항이 없고 시간이 좀더 흘렀다면 계엄군은 내란수괴 윤석렬과 김용환이 내린 자신들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을겁니다. 우리가 경찰, 검찰, 기레기, 심지어는 국짐을 보더라도, 조직 특성상 젊은 친구들이 본인의 가치관 보다 대세에 순응하는건 시간문제 였을테니까요.
  • ruler

    ruler Lv.1 → 아름다운풍경

    24.12.05 · 221.♡.188.10

    실탄 얘기하는데 갑자기 군인들 옹호얘기를..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 아름다운풍경

    24.12.05 · 121.♡.30.134

    수많은 시민들+핸드폰으로 다 촬영하고 있음+기자들도 많이 있었음,,,,이라는 상황에서 대처 방법을 찾지 못해서 우왕좌왕하고 있었을 가능성도 있죠.

    이런 류의 민사 작전(더구나 자국민이라서 총기사용 금지는 물론 과잉 진압도 일부 금지되었을 가능성도 있음. 처음부터 총질하라고 명령하지는 않음.)은 특전사라도 숙달된,,,, 준비된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죠.
    총쏘고 폭파하는 류의 작전에서는 최고 전문가일지 몰라도 수백개의 카메라가 있는 상황에서 비무장으로 시민들을 제압하는 것은 당혹했을 겁니다.
    카메라라도 없었으면 날라차기에 개머리판 가격이라도 했을 것인데, 그런것도 못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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