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공감되는 ‘윤석열의 자유 민주주의’
도
도형이 (223.♡.52.17)
2024년 12월 5일 PM 04:06 · 수정됨(21:24)
조회 1,571 공감 0
유시민 작가가 어제 100분 토론에서 처음 이야기 한게 윤석열은 자기만의 세계에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무섭고 두려운 인물로 생각된다 라고 하는 의견이 가장 공감 되더군요.
윤석열이 항상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이 ‘자유 민주주의’입니다. 심지어 비상 계엄을 선포하면서도 이야기한게 ‘자유 민주주의의 위기’ 랍니다.

그래놓고 계엄 포고령은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제한하는 내용인게 소름이죠…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객관화가 안된다는 것에 너무나 심한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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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12.05 · 110.♡.45.88
자유(당때) 민주주의 죠. -
보보수주의자
24.12.05 · 218.♡.42.109
내(윤석렬 본인)가 자유롭게 통치 할 수 없으니까 자유민주주주의 위협으로 느끼나봅니다.
원래 통치는 통치자 마음대로 안되는거죠. 검찰이나 그렇게 변태적으로 굴러가는거구요. -
다다마스커
24.12.05 · 211.♡.63.99
총수랑 유시민 작가랑 똑같이 말하는게 있죠
윤석열은 현실세계가 아니라 자기만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고요 -
하하얀후니
24.12.05 · 211.♡.147.106
그 가상현실 배경이 70년대죠. -
레레오니오S
24.12.05 · 182.♡.109.172
나만을 위한 자유 민주주의죠. - 9
96230991
24.12.05 · 1.♡.4.38
그 자기만의세계가 알콜의존성치매얘기하는거아닙니까?
그래서 대화가 안통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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