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으로 인해 주변 정리가 쉬워졌습니다.
J
jinman520 (123.♡.42.82)
2024년 12월 5일 PM 04:30 · 수정됨(22:35)
조회 5,243 공감 0
이번 사건이 워낙 중대하다보니 평소에 정치적인 의견을 내지 않던 사람들도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러다보니 정치적 스탠스 또는 인식수준을 알게 됩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 1~2회 정도 설명을 해봅니다.
끝까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특히 계엄옹호 및 민주당 탓을 하는 사람은 조용히 제 인생에서 지웁니다.
이렇게 인간관게 정리를 하게 됩니다.
댓글 (32)
- 눈
눈팅이취미
24.12.05 · 182.♡.218.38
잘하셨습니다. -
비비글은스누피
24.12.05 · 221.♡.190.159
저는 가족들이 그래서 뭘 어떻게 할 수는 없네요 -
117287513
→ 비글은스누피
24.12.05 · 211.♡.13.71
명절에 처가 가면 아내가 장인어른을 긁어보는데 태극기꼴통 같은 답변이 돌아오더군요 ㅋㅋㅋㅋ 저는 절대 함구합니다 -
와와센버그
→ 비글은스누피
24.12.05 · 124.♡.185.143
저도 가족에 실망했습니다.
이정도 일줄은 몰랐네요.. -
트트라팔가야
24.12.05 · 59.♡.32.9
잘 회유하셔서 넘어오게 하세요. - 와
와싸다
→ 트라팔가야
24.12.05 · 110.♡.98.240
해봐서 아는데 확증편향 되어서 안넘어와요 - J
jinman520
→ 트라팔가야 작성자
24.12.05 · 123.♡.42.82
헌법위반의 중대함과 계엄에서 국회진압이 왜 불법인지를 설명해보고 그걸 이해 못하거나 거부하는 사람은 손절중입니다.
회유할 방법이 없어요. -
JJohnPark1
24.12.05 · 183.♡.83.108
이번에 진짜 다 튀어나오네요
마음속의 블랙리스트 작성중입니다
평소에 얌전하던 직원놈들이 그럴줄이야... -
DDdongleK
24.12.05 · 125.♡.144.47
저희회사는 다행이 미친인간이라는 공감대로 훈훈합니다..
다같이 빡친 상태 -
피피키대디
→ DdongleK
24.12.05 · 211.♡.169.67
요즘엔 그것도 복이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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