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기자들 "계엄군 언제 올지 모르니 문 잠그고 호외 만들었다"
앙
앙큼앙녀 (1.♡.211.45)
2024년 12월 5일 PM 05:02 · 수정됨(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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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10시23분께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 광주의 언론사들은 곧장 계엄군 침입에 대비해 문을 걸어 잠갔다. 제작 인원을 비상 소집하고 '호외'를 찍었다. 퇴근한 기자들이 먼저 나서 모여들었다. 광주 지역 기자들은 윤 대통령의 계엄령이 44년 전 5·18 민주화운동과 전두환 계엄군의 역사를 되살렸다고 말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27364
ㅎ...ㅠㅠ 빨리 끌어내려야 합니다. 진짜...토요일에 국회에서 뵈어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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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ago
24.12.05 · 118.♡.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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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X
24.12.05 · 106.♡.128.58
얼마나 놀라셨을까요...ㅠㅠ
호외를 만들면서 얼마나 참담했을지...ㅠㅠ -
우우주난민
24.12.05 · 89.♡.101.189
저는 어제부터 속보 계엄 이런 제목만 떠도 2차 또 저질렀나 가슴이 철렁 하는데 저 분들은 얼마나 겁이 나셨을까요 ㅠㅠ - 베
베이수맨
24.12.05 · 218.♡.151.223
1980년으로 되돌아간 느낌이셨을 것 같습니다..ㅠㅠㅠㅠ -
고고마치아라
24.12.05 · 218.♡.81.180
사형으로 국민에 대한 반란을 다스려야함
선례를 남겨야 할생각들을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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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픕니다. ㅠㅠ
운석열은 반드시 내란죄로 사형시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