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육군총장 "특전사령관, 공포탄 사용 건의했지만 막아"
포
포돌이 (106.♡.255.8)
2024년 12월 5일 PM 05:27 · 수정됨(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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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41205148700504?input=1195m
두창이가 한 경고성 계엄 변명은 구라였네요
실탄 장전시키고 내보냈다니
변명의 여지가없는 내란죄입니다
댓글 (4)
- 눈
눈팅이취미
24.12.05 · 182.♡.218.38
윤가놈은 평소에 어찌 살았기에 경고를 무력으로 할까요? 고무 호스로 ㅊ 맞고 커서 그런건가요? -
달달짝지근
24.12.05 · 125.♡.218.23
사형해야 합니다 -
NNoaec
24.12.05 · 211.♡.247.201
매불쇼 들어보면 탄통도 추가로 들고 가고 스나이퍼들도 배치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
달달랑
24.12.05 · 223.♡.55.42
말을 교묘하게 꼬고 있다고 봅니다.
’실은 실탄 사용을 명령했고, 밑에서 그건 심하니 공포탄을 사용하자 건의했지만 묵살하고 실탄사용을 재차 지시함‘
어쨋거나 앞뒤 다잘라내고 ”밑에서 공포탄 사용을 건의했지만 막았다“고 일부만 얘기해도 거짓말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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