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민주, '12·3내란사태특별대책위' 구성…위원장 김민석 의원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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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5일 PM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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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사태특별위원장은 김민석 의원이 맡기로 했다. 해당 특별위는 윤석열 내란 사태와 관련해 조사 활동을 통해 준비되고 있는 상설특검, 국정조사 등의 조치 등에 대해서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또 계엄군에 의해 벌어졌던 피해 상황과 관련해 자료를 모으고 공개하는 등의 기록(아카이빙) 역할도 한다.


해당 특위 아래에는 전날 설치된 ‘계엄정보상황실’과 ‘비상경제 상황실’을 두기로 했다. 계엄정보상황실의 간사는 안규백 의원이 맡고 있으며, 비상경제상황실의 간사는 논의 중이다. 비상경제 상황실을 만든 배경으로는 윤 대통령의 기습 계엄 선언으로 인해 경제에 미친 악영향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계엄정보 상황실은 추가적인 계엄에 대한 움직임 등을 정리하고 취합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그는 최근 여당 내에서 일부 국회의원이 임긴 단축 개헌을 주장하는 것과 관련해 “판단을 높게 평가한다”고 말했다. 다만 “지금 탄핵 열차가 출발하고 있는 만큼, 조금 더 과감한 결단과 용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조 수석 대변인은 오늘 최재해 감사원장과 검사 3명에 대한 탄핵을 표결한 것과 관련해서는 더이상 보류를 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어제 의총을 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들었고, 대통령 탄핵이라는 중차대한 상황 때문에 보류했다”면서도 “이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는 국민적인 요구가 있었고 4명에 대한 탄핵 사유도 명백하다고 보고 있어서 (탄핵안을) 폐기하는 게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그는 탄핵 표결이 있을 오는 7일 여의도 인근에서 시민사회 단체와 집회가 열릴 수 있다고 시사했다. 그는 “집회 장소를 이곳(국회 인근)으로 옮기자는 시민사회의 의견이 있었다”면서 “국회 표결이 진행되는 만큼 국회 주변으로 옮기는 게 적절치 않는가를 놓고 논의하고 있으며 오늘 중으로 정리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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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원님 괜찬네요 :)

댓글 (1)

  • 심이

    심이 Lv.1

    24.12.05 · 218.♡.158.97

    지금 민주당은 살인적인 스케쥴이죠. 그런데 쉬려고 해도 또 계엄 날까봐 쉬이 이동도 못하고.
    국힘은 발 뻗고 쉬고 있겠죠.
    위헌 정당 해체 시키고, 내란범들은 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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