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 미디어는 어떻게 이렇게 평화로울 수 있는지
요
요해 (118.♡.88.133)
2024년 12월 5일 PM 05:44 · 수정됨(22:38)
조회 693 공감 0
계엄입니다, 계엄!
독재로 가기 한 발짝 직전이었습니다.
아나운서나 앵커들의 톤은 웃기게도 윤석렬을 커버치는 인간들 앞에서도 '예예' 뿐입니다.
아니... 언론이 언제부터 개소리에도 예예 소리만 하게 되어있었답니까?
식당에서 YTN 뉴스 틀어져있길래 좀 들리는 걸 들었더니, 변호사라는 인간이 "의도적이었나, 불법인 걸 인지하고 있었나"를 따져야 한답니다 ㅋㅋㅋ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짖밟는 명령사항이 그대로 기제되어있는데 의도적, 불법 인지를 따지자는 말에 '예예' 거리는 게 말이 됩니까?
대한민국은 언론 때문에 망한 거 같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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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24.12.05 · 222.♡.246.58
계엄 때려도 지들은 어차피 한편이라 상관없다 이거죠. 게다가 김어준 때려잡을려고 체포조까지 보내줬으니 오히려 감사하고 있을듯 -
해해인
24.12.05 · 223.♡.205.53
변호사 양반 무의식적으로 무의도적으로 멍석말이하고 싶네요 -
BBearCAT
24.12.05 · 118.♡.14.194
기레기들도 다 조져야 합니다. 공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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