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12.♡.121.35)
2024년 12월 5일 PM 05:46
한숨만 나오는 요즘,
누군가
한 줄로 '뭐라고 말할 거냐'고 묻는다면,
이 한 줄 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강탈당한 미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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