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c0422 (119.♡.199.171)
2024년 12월 5일 PM 05:49 · 수정됨(18:41)
예전에 봤던 이글이 생각나네요. 댓글로 달긴 길어 따로 씁니다.
철수와 아빠가 같이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티비에서 '국가'라는 말이 나오자 궁금했던 철수는 "아빠 국가가 뭐야?" 라고 물엇습니다.
그러자 아빠는 설명하기 어려워서 "응, 국가란 우리집의 아빠같은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정부'라는 말이 나오자 철수는 또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빠는 "응 , 정부란 우리집의 엄마같은 거야"라고 설명해주었습니다.
"'국민'은 뭐야?" 라고 철수가 묻자, 아빠는 "응, 국민이란 우리집의 철수같은거야" 라고 말해줬습니다.
" '노동자', ' 우리들의 미래'는 뭐야?" 라고 철수가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빠는 "응, '노동자'란 우리집 가정부누나같은거고, '우리들의 미래'란 갓태어난 영희같은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철수는 밤에 이상한 소리때문에 잠에서 깻습니다
아빠방에서 아빠가 가정부 누나와 .......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놀란 철수는 무서워서 엄마방문을 두드리며 울엇습니다.
엄마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 소리를 듣지못하고 계속 잠만 잤습니다.
철수는 망연자실하고 자기방으로 왔는데, 영희가 침대에 똥을 누고 거기서 자고있었습니다..
다음날 아빠가 철수에게 "철수야 어제 밤에 무엇을 봤니? " 라고 묻자.. 철수가 하는말..
"국가(아빠)는 노동자(가정부 누나)를 희롱하고 있었고, 정부(엄마)는 국민(철수)의 말을 듣지 않았으며, 우리들의 미래(영희)는 똥밭에서 구르고 있었어요." 라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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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4.12.05 · 210.♡.186.13
아래 벗은..으로 보고 놀라서 들어왔... -
Mmlcc0422
→ 나와함께 작성자
24.12.05 · 119.♡.199.171
반쯤은 클릭 유도한걸로… 할께요 ㅋㅋㅋ -
벗벗님
→ 나와함께
24.12.05 · 223.♡.35.224
저 옷을 막 벗.. 그런 사람 아닙니돠.. ^^; {emo:onion-014.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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