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선포, 어떻게 봤어요?
재
재선 (58.♡.187.43)
2024년 12월 5일 PM 06:05
조회 966 공감 0
남천동에서 자주 보는 분이라 보게 되었는데요
정말 이런 대화조차도 자체검열해야하는 젊은이들의 현실이 두렵고 민주주의를 입에 달고 사시는 ㅌㅌ는 진정한 민주주의의 의미를 알고는 있는가.. 진짜 개탄스럽네요.
아직도 종북좌파가 머리 속에 있는 그 분은 진짜 종북좌파를 아는건지.. 혹시 친일 매국노를 종북좌파하고 착각하는 건 아닌지..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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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tpinksinger
24.12.05 · 223.♡.165.194
저도 오늘 회사의 제트들에게 정치적인부분 제외하고 똑같은 질문을 물어봤는데. 별 감흥이 없다가 대다수 였습니다... -
삼삼진에바
24.12.05 · 116.♡.97.106
별생각없이살면 편하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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