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한동훈 관련 뻘 생각을 해봤습니다..
단
단아 (182.♡.98.21)
2024년 12월 5일 PM 06:21 · 수정됨(18:36)
조회 551 공감 0
한동훈은 지금 망망대해 표류하는 섬같은 느낌이 아닐까..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이럴때..살짝..우리대표님이 등 토닥이며
"민주당 올래...?"
하면 눈동자 심히 흔들리다가..
눈물을 주루룩 흘리며..읍소하며..
"형님!"
하는..뻘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ㅎㅎ
그만큼 모지리로 보이기도 하고..그 일진뒤에서 크게 소리는 못내면서 남 괴롭히는거 관망하고..가끔 일진 흉내도 내는...그런 인물로 보이기도 해서요.
사람이 뭔가 옹골차 보이는게 참 없어요..
댓글 (5)
- 눈
눈팅이취미
24.12.05 · 182.♡.218.38
글쎄요.. 줏대가 없어서 배신을 밥 먹듯 할것 같네요. -
단단아
→ 눈팅이취미 작성자
24.12.05 · 182.♡.98.21
괜찮아요. 일단 몇명이라도 끌고와서 탄핵만 가결시키면 되니까요.ㅎㅎ -
레레드엔젤
24.12.05 · 118.♡.112.3
저도 뻘 생각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조국 대표님이 연락해서 그림 하나 만들고 가는 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_-a -
단단아
→ 레드엔젤 작성자
24.12.05 · 182.♡.98.21
그것도 괜찮은데요??? -
나나그네
24.12.05 · 211.♡.194.133
카메라 줌 아웃하다가
뒤에서 준석이가 빼꼼히 보면서 시기와 질투를 하는 것까지 보이면 좋을 듯 하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