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멋지네요.
단
단아 (172.♡.218.185)
2024년 3월 30일 AM 07:31 · 수정됨(08:16)
조회 591 공감 0
대학때 뭣도 모르고 컴동아리 가입했는데..
문과생인 저에겐 한계가 있더라구요. 수업을 들어도 뭔말인지 이해가 1도 안가고..
지금 운영자님 헬프요청에 올라오는 댓글들도 1도 이해가 안가지만..
뭔가 멋져보여요. 운영자님이 시시각각 글올려주시고 소통하는것도 뭔가. 느낌이 편해서 좋구요.
클량이 거대한 신 하나가 굉장히 큰 손바닥을 크게 펼쳐놓고 이안에서 마음껏 놀아라. 그러나 선은 지켜라. 하는 느낌이었다면
다모앙은 다정하고 능력치 만랩이신 분이 예쁜 정원을 꾸밀테니 편하게 와서 식물도 가꾸고 물고기도 길러보세요. 하는 느낌이에요. 가끔 들어오는 해충은 같이 잡구요.
모두들 좋은아침입니다^^
(자영업자는 오늘도 출근이지만요ㅜ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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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4.03.30 · 162.♡.18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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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Jedi 작성자
24.03.30 · 162.♡.114.226
전 하루이틀 사이에 진화하는 부분을 보며 감탄중입니다. 이상태로 가면 금방 자리잡을것 같아요. -
포포크리스
24.03.30 · 172.♡.34.180
저도 잘 모르는 입장이라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2만여명의 사람들이 순식간에 다른곳에 모였다는 사실 자체가 경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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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눈에 많이 익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온고이지신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