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거킹을 갔었드랬었습니다.
미
미련곰탱 (220.♡.178.68)
2024년 4월 12일 PM 11:31 · 수정됨(04. 13. 00:20)
조회 1,383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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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리군
24.04.12 · 211.♡.129.71
내 젊은시절 매일 저녁 식사였던 와퍼…. 또르르 - D
Dave
24.04.12 · 122.♡.178.138
버거킹앱을 보면..항상 쿠폰이 존재해서..와퍼를 만원에 먹을일이 없을텐데요...
오늘 콰트로치즈와퍼 7500원에 먹었습니다... -
__미련곰탱
→ Dave 작성자
24.04.12 · 220.♡.178.68
버거킹을 자주 갈 일이 없어서..
앱을 방치했더니 계정을 까먹었어요..
결정적으로 너무 배가 고파서 앱 생각을 안했어요..; -
뼁뼁끼쟁이
24.04.13 · 211.♡.218.65
대학생때 여대 앞 포켓볼장에서 알바하면서 사장님과 저녁 내기로 처음 먹었던 그 쇼킹함이 이제는 없네요...
20대에도 커팅해서 반개면 배불렀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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