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담 넘자는 제안에 ㅅㄲㄹ ㅇㅁ
포
포치 (175.♡.41.14)
2024년 12월 5일 PM 09:13 · 수정됨(12. 06. 02:02)
조회 2,303 공감 0
댓글 (13)
- L
lioncats
24.12.05 · 122.♡.172.80
코메디네요 ㅋㅋㅋㅋㅋ -
다다마스커
24.12.05 · 211.♡.63.99
준스기 변명을 예상해보자면
시끄러워서 담이 왔다는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스
스톰스매시
24.12.05 · 92.♡.30.61
계엄군에 항의하는 척 하며 국민들에게도 잘 보이고,
어쨌든 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 안했기 때문에 용산에도 잘 보이고.
이후 상황 봐가면서 한 쪽을 선택하면 됨.
이준석의 최악은 담 넘어간 의원들에게 '불법' 운운한 거 -
본본질로
24.12.05 · 123.♡.118.64
아 진짜 조막만한 녀석이…. -
지지혜아범
24.12.05 · 220.♡.197.160
ㅋㅋㅋ 에휴 그럴 용기가 있을까요? - S
snowmas
24.12.05 · 58.♡.193.97
하버드에겐 부끄러운 동문이겠네요. -
여여봉선
→ snowmas
24.12.05 · 182.♡.91.132
한덕수 강용석이 있어서 부끄러워하지 않을 겁니다 쟤네들도 있는데 왜 나만 이럴거에요 - S
snowmas
→ 여봉선
24.12.05 · 58.♡.193.97
하버드 입장에서…😅 -
밤밤페이
24.12.05 · 118.♡.205.116
이준쇼...
카메라 있는 곳에서 오열해야 하는데..
눈치도 없이 담벼락 넘으라고 하니.
화낼만 하죠 ㅋㅋㅋ - 2
2024년4월10일
24.12.05 · 121.♡.90.196
"공떡은 어때요?
없어서 못먹지 임마"
라는 댓글에 빵 터졌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