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이번 사태 얘기 많이 나누시나요?
마
마시멜로우 (211.♡.221.106)
2024년 12월 5일 PM 09:53 · 수정됨(22:38)
조회 1,744 공감 0
이틀차에 저희는 공식 on 했네요;;
물론 둘이있는 사적인자리에선 하긴 했습니다
서로 눈치만 보고 인터넷 뉴스만 보다가
오늘오후 부장님이 시원하게 욕한번 하시네요 ㅎㅎ
저새x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ㅋㅋㅋ
하니까 밑에 직원들 하나같이 다 동조하고 ㅎㅎ
다행히 저희 부서에는 잠재적 2찍은 없으신거 같았습니다
댓글 (17)
-
따따끈따끈
24.12.05 · 106.♡.145.134
전 회사에서는 정치, 종교 얘기 안합니다. -
MMazeltov
24.12.05 · 203.♡.95.147
전라도다보니..아주 편히 얘기하고 있습니다.
오만 욕 섞어 가며...ㅋㅋㅋ - 예
예지유
→ Mazeltov
24.12.05 · 182.♡.170.45
그런점에서 전라도 부럽네요.
전라도민 존경스럽네요 -
그그린내
24.12.05 · 211.♡.194.95
나왔는데 다들 쫒겨났으면 좋겠다 그 이야기 하긴 했습니다. -
심심이
24.12.05 · 121.♡.233.113
다른 젊은 직원들은 뭐 깔깔대다 개판이다 그러고
팀장은 정치인들 다 못 믿는다 그러고 다른 팀원은.. 펨코를 해서.. 네 뭐.. 그냥.. 그래요 -
마마음술사
24.12.05 · 49.♡.163.21
직장에서 그런말 하는거 아닙니다. ㅎㅎ -
냉냉동실발굴단
24.12.05 · 223.♡.164.47
다같이 욕합니다. ㅎㅎㅎ -
알알파타라
24.12.05 · 39.♡.95.152
분위기땜에 숨진 2찍이 있습니다. -
Nniceosh
24.12.05 · 203.♡.240.22
다들 욕 찰지게 박습니다. 젊은 직원들도 정상적인 시각으로 심각하게 보면서 시니어분들도 늦은 시간까지 가슴졸이며 티비보고 하셨답니다 -
시시그널
24.12.05 · 125.♡.186.17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합니다.
2찍으로 의심스런 사람 앞에서는 돌려 깝니다. 많이는 안돌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