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온가족 출동 준비합니다.
흐
흐린기억 (119.♡.165.105)
2024년 12월 5일 PM 11:36 · 수정됨(12. 0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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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주말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는 자영업자라 한 번도 온가족이 집회에 나간 적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혼자 애본다고 겨우 저만 한 번 나가봤네요. 그런데 와이프가 이번 주 토요일에는 손님 있더라도 5시에 문닫고 나오겠다고 하네요. 덕분에 처음으로 온가족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등받이 의자랑 이케아 촛볼까지 정말 오랫만에 다 꺼내봤습니다.
아이가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역사의 순간에 꼭 동참해 보겠습니다. 암튼 토요일에 많은 분들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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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24.12.05 · 118.♡.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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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힘센페달
24.12.05 · 211.♡.189.122
멋지십니다 압도적인 분노를 보여줘야 가결 가능성이 있습니다 -
Ooptimum
24.12.05 · 118.♡.167.102
저도 갑니다 -
미미스틱
24.12.05 · 58.♡.102.49
박근혜 이후 다시는 안했으면 했는데 저도 또 가게 생겼네요. 이젠 추위에 뼈가 시린데...ㅜㅜ -
XXenneX
24.12.05 · 116.♡.11.44
나가면 가결 안 나가면 부결이란 생각으로 나가야겠습니다. -
해해와별
24.12.06 · 112.♡.116.46
일단 갑니다. 애들은 3살 8살이라 집에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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