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심해서 라면끓일까 했는데 설거지가 귀찮군요..
괴
괴퍅 (211.♡.89.126)
2024년 4월 13일 AM 12:13 · 수정됨(09:34)
조회 1,137 공감 0
아 독거노인의 삶이란....
결국 라면 부셨습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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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4.04.13 · 218.♡.172.173
방에가서 자야되는데 귀찮아서 거실에서 뭉개고 있어요 -
괴괴퍅
→ 프로귀찮러 작성자
24.04.13 · 211.♡.89.126
이상하게 그런 날이 있습니다.. -
고고창달맞이꽃
24.04.13 · 211.♡.152.248
아니 왜.. 뽀구리가 있잖습니까!! 빨래 집게나 고무밴드만 있으면 해결! -
괴괴퍅
→ 고창달맞이꽃 작성자
24.04.13 · 211.♡.89.126
양이 부족해유 -
고고창달맞이꽃
→ 괴퍅
24.04.13 · 211.♡.152.248
라면사리 추가 ㅋㅋ -
괴괴퍅
→ 고창달맞이꽃 작성자
24.04.13 · 211.♡.89.126
으르신 ㄷㄷ - 에
에르메스
24.04.13 · 118.♡.3.102
제조한지 얼마 안된 생라면은 정말 맛 있죠 :) -
괴괴퍅
→ 에르메스 작성자
24.04.13 · 211.♡.89.126
세일하는거 위주로 사니 눅눅한거 같슴다 -
남남극백곰
24.04.13 · 243.♡.230.254
설거지가 귀찮아서 식세기.작은거(3인용) 마련하고 나니 몸과 맘이 편해 졌어요 -
괴괴퍅
→ 남극백곰 작성자
24.04.13 · 211.♡.89.126
음쓰가 1tsp 나오는게 문젭니다 허허.. 좀 많이 나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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