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군 신뢰가 확 떨어집니다.
콩
콩쓰 (106.♡.69.37)
2024년 12월 6일 AM 12:55 · 수정됨(11:42)
조회 2,621 공감 0
채해병 사태부터 이번 계엄령까지
나 포스타요, 쓰리스타요 하는 인간들이
도망가기에 바쁘고
명예도 없고
전쟁나면 먼저 도망갈것들이 수두룩백백 하네요.
우리나라가 참으로 구석구석 골병들었습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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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스캉
24.12.06 · 219.♡.151.231
음... 저는 훈련소 이후로 한번도 신뢰 못해본거 같아요. -
GGENIUS
24.12.06 · 175.♡.184.69
전쟁이라도 일어나면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가 의심스러울 지경이에요. -
콩콩쓰
→ GENIUS 작성자
24.12.06 · 106.♡.69.37
정말 그렇습니다. 이런 상황에도 아몰랑으로 대처하고 핑퐁 던지는꼴이 참 가관입니다. 오늘 국방위 질의를 보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
남남매아빠
→ GENIUS
24.12.06 · 222.♡.160.208
저도 우리군은 덩치만크지 윗대가리들은 도망가기 바쁜인간들만 많을것 같습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24.12.06 · 221.♡.34.113
국군에 대한 신뢰가 아니라
정확히는 똥별 대가리들의 신뢰가 문제 인거죠. -
콩콩쓰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4.12.06 · 106.♡.69.37
이것들이 결국 지시를 내리는것들이니 이하부대는 기대할것도 없네요. - 눈
눈팅이취미
24.12.06 · 182.♡.218.38
김씨 일본 밀입국 예정 정황 보니 공감합니다. -
Lluq.
24.12.06 · 218.♡.215.30
임성근 박안수 말하는 꼬라지가 똑같죠.
모른다 내가 안했다 기억 안난다
한국 똥별들 정신 상태가 다 비슷한가봄. -
콩콩쓰
→ luq. 작성자
24.12.06 · 106.♡.69.37
동감합니다. - 아
아브람
24.12.06 · 221.♡.220.75
계엄을 반란으로 민주당에서 지칭한뒤에 청문을 하니 책임전가에 바쁘더군요.
이걸 자인하는순간 반란군 수과가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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