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자료 가져가는 사진을 자세히 보니...
썸
썸머이즈커밍 (220.♡.96.41)
2024년 12월 6일 AM 01:45 · 수정됨(02:22)
조회 2,606 공감 0

자막은 선관위인데 뒤에 표지판을 보면 국회도서관이 있는걸로 봐서 국회인걸 알 수가 있죠.
이다음 장면이 그 문제의

이 장면인데 실제 중앙선관위 과천청사나 다른청사의 건물과는 모습이 다르네요.
즉 여기는 국회이고 국회에 있던 계엄군이 빠져나가는 모습을 국회에 있던 방송카메라나 다른 기자가 찍은 모습을 보여주는걸로 보입니다.

이 장면에서 보이는 저 건물도 주변 배경도 모두 국회인걸로 보이구요.
즉 실제 선관위에 가서 뭘 가져갔는지는 알 수 없지만
영상속의 저 상자는 적어도 선관위에서 뭘 가져가는 장면은 아닌것으로 보인다라는 겁니다.
끗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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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4.12.06 · 221.♡.34.113
- 썸
썸머이즈커밍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4.12.06 · 220.♡.96.41
선관위 정보는 나중에 알려졌으니 당시에는 가 있는 방송카메라가 없었을테고
자료화면도 없고 그러니 국회의 장면을 사용한걸로 보입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썸머이즈커밍
24.12.06 · 221.♡.34.113
네 그렇게도 볼수 있겠군요.
하지만 ytn의 상황을 보면 다른 쪽으로도 충분히 생각해 볼수 있다고 봅니다. - 흰
흰돌
24.12.06 · 211.♡.49.29
선관위에서 가져갈 것이 없을 겁니다, 투표함 가져갈 것도 아니고, 자료가 필요하면 국정원이 심어놓은 해킹툴로 충분히 얻었을테고...
오히려 뭔가 가져갔다고 위장해서 계엄 성공 후 국회를 해산할 명분을 조작하려고 했겠지요.
국회에서는 플라스틱 수갑을 하나 흘리고 갔고 탄통도 들고 다닌 것을 보면 이것저적 많이 가져갔다가 되가지고 왔을테니 사진처럼 들고나가는 박스가 있었을 겁니다. -
비비읍
24.12.06 · 116.♡.148.36
기레기들 취재는 현장취재가 아니라 키보드 취재 잖아요 -
동동굴인
24.12.06 · 211.♡.8.123
갖고 갈 것이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돼지가 갖고 갈게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는게 이유가 되겠죠.
만약 담화가 나온다면 부정 선거 운운하면 조작된 자료를 들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내란죄의 형량이 가중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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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ㅂ신 처럼 ytn도 뭔가 부를 이름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