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못자는것 아니죠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4년 12월 6일 AM 02:32 · 수정됨(03:07)
조회 894 공감 0
원래 좀 늦게 자는 편이지만...
12월 3일 이후로는 불안해서 하루하루 매일밤 잠을 못자겠네요.
더군다나 반란 내란범들이 활개치는 판국에...
내란 우두머리 내일 과연 어찌될지...
노심초사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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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246
24.12.06 · 172.♡.94.47
저도 잠못듭니다….6시 부터 출근준비 해야 하는데… -
와와타
24.12.06 · 116.♡.248.34
저도요... - Y
Yoondʒu윤주
24.12.06 · 221.♡.217.139
저도요.....ㅠㅠ
12.3일 이후로 삶이 달라졌어요 ㅠㅠ -
JJava
24.12.06 · 116.♡.70.94
저는 잠을 못 자는건 아닌데요.
다모앙을 안보면 불안해요.
뭐 하다가도 어느새 다모앙 자게 보고 있네요. -
Jjigumia
24.12.06 · 211.♡.84.125
눈을 감으면 걱정먼저 올라옵니다. 무슨일 안생기겠지? 하면서 핸드폰 보다 누웠다 3번정도 반복하고 자요 -
보보급형베토벤
24.12.06 · 222.♡.5.136
저도요 -
상상아78
24.12.06 · 173.♡.151.177
저는 잠을 못 자는 건 아닌데,
몸살 난 거 같이 몸이 아프네요. ㅜㅜ
외국에 있어서 뭐 직접 할 것도 아니면서
혼자 용쓰고 있습니다. -
파파란단추
24.12.06 · 125.♡.183.165
저두요...
졸린데.....그냥 잠을 못들겠어요. -
선선율
24.12.06 · 130.♡.15.57
저도요. 그때의 충격 때문인지 4-5시까지 계속 깨어 있게 되고 쪽잠만 반복하고 있네요. 어서 사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puNk
24.12.06 · 14.♡.130.103
저도요.
혹시 저만 모르는 엄청난 속보가 떴나 싶어서 수시로 뉴스를 보게 되고.
또 언제 엄청난 일이 생겨날 것만 같고.
이게 전부 계엄 트라우마 같습니다. 국가에 심리상담비 지원을 청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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