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을 가져간 건 당연한겁니다. 왜냐면...
젤
젤라스틴 (89.♡.236.211)
2024년 12월 6일 AM 02:53 · 수정됨(11:10)
조회 1,785 공감 0
- 707 대원들은 '북한과의 문제가 심각해서' 출동을 한다고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 급히 투입되는 707 대원들이 '북한과의 문제가 심각한데' 실탄을 안 가져 갔을까요?
즉,
실탄은 없었다는 말이 거짓이거나 혹은 북한과의 문제가 심각해서 출동을 했다는게 거짓이거나
둘중에 하나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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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명정대
24.12.06 · 211.♡.18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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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24.12.06 · 222.♡.160.208
저는 실탄은 당연할거라 생각했구요 오마이 중계 보는데 군인들이 한짐을 들고오길래 폭약도 있는건가 싶었습니다 찍으시던분이 클로즈업 했었는데 다시 확인해 봐야겠네요 -
잎잎과줄기
24.12.06 · 118.♡.6.16
저는 북한가는 줄 알았다는 말은 대기 시점까지라고 봅니다. 헬기 내리니 국회라서 놀랐다는 그 증언도 교차 검토해야 합니다.
헬기 탈 즈음에 모를 수 없어요. 북한 가는 헬기 탑승하면서 탄약 개인 수령 안할 수가 없어요. 근데 개인은 탄약 없이, 대신 팀별로 탄통으로 가져간 것으로 보이는데, 북한 침투할 때 이러하면 미친 겁니다. 수류탄과 기타 공용화기, 통신장비 등등 더 가져가야 할 것도 한짐이고요. -
Bbiogon
24.12.06 · 125.♡.237.209
탄통이 방송 카메라에 잡혔죠.
탄창이 빈 탄창인지는 군인들 조사해 보면 수백명 중에 입 여는 한 명은 있을테고요. - 갤
갤러리김
24.12.06 · 61.♡.48.169
총기 노리쇠가 훈련탄용인 것도 있다는거 봐선.. 절대 북으로 보내는거라 알았을리 없죠 -
Gginie
→ 갤러리김
24.12.06 · 219.♡.6.58
비록 87군번이라 오래전 기억이라 확실하진 않지만, 훈련탄용 노리쇠라는 것은 없는 걸로 압니다. - 갤
갤러리김
→ ginie
24.12.06 · 39.♡.231.99
요새는 그런게 있어요. 페인트탄 같은건데 맞으면 피멍 든데요. 군에서 쓰는건 두종륜데 한국군이 수입한 종은 5.56미리가 없어서 노리쇠를 바꿔야 한다더군요. 반란군 총기사진 중에 노리쇠에 파란색 칠해져있는게 그거랍니다 -
Gginie
→ 갤러리김
24.12.06 · 219.♡.6.58
아...이제는 저도 노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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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m
9m
적혀있더라고요 실탄 가져갔고 준비 해놓았고
탄창이 껴져 있었는데 공포탄인지 탄이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실탄 가져간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