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도... 안녕하셨습니까? 별일 없으셨죠?
개
개굴개굴이 (112.♡.67.110)
2024년 12월 6일 AM 05:15 · 수정됨(08:28)
조회 970 공감 0
오늘도 복고적인 인사로 하루 시작합니다..
새벽에 혹시 밤사이 무슨일이...? 하며 자꾸 깹니다.
다모앙 눌러보며 무서운 뉴스 올라온거 아니겠지 하며 가슴졸입니다...ㅠㅠ
댓글 (13)
-
Aaeronova
24.12.06 · 104.♡.68.24
윤석열 미친놈이 밤중에 뭔짓할지 진짜 불안합니다.. -
구구운계란
24.12.06 · 106.♡.197.42
저도 요새 일어나자마자 뉴스부터 봅니다 ㅜㅜ -
이이지골드
24.12.06 · 211.♡.186.209
새벽에도 몇번씩 깨서 뭔일 일어나지 않았나 확인하게 되네요. - U
Unity
24.12.06 · 175.♡.64.149
저도 뉴스부터 봅니다 미치광이 윤석열 때문에요 -
통통만두
24.12.06 · 112.♡.189.94
저도 그날이후 새벽마다 한번씩 무슨 일 없나 확인합니다 ㅠ -
까까마긔
24.12.06 · 211.♡.146.205
새벽에 갑자기 발열, 오한이 들어서 자다 일어나 테라플루 복용한 다음 다모앙에 접속했습니다. 혹시 무슨 일이 생겼나 해서요. 빨리 날이 밝으면 갈근탕이라도 사러가야겠습니다ㅠㅠ -
상상추엄마
24.12.06 · 118.♡.43.76
저도 4시 즈음이면 자꾸 눈이 떠져요 ㅜㅜ -
물물바람들판
24.12.06 · 121.♡.227.35
요즘은 일어나면 밤새 무슨일이 있었나 확인부터 합니다. -
NNunki
24.12.06 · 223.♡.56.201
그러니까요. 쩝..
안녕하세요라는 말이 인사가 아닌 원 의미로 보일줄은 몰랐습니다. -
초초보아찌
24.12.06 · 118.♡.80.99
밎아요
'밤새 안녕하십니까?'
이말이 딱 맞는 요즘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