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의료인 분들은 공식적으로 반국가세력으로 처단대상이 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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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97.♡.74.1)
2024년 12월 6일 AM 05:41 · 수정됨(12. 07. 18:32)
조회 1,472 공감 0
어떠세요?
아직도 구심점이 없어서 우왕좌왕 하고 계신가요?
아직도 본인들은 노조따위와는 상관없는 고귀한 기득권이라고 착각하고 계신가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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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사의신
작성자
24.12.06 · 97.♡.74.1
의사는 왜 노조가 필요없나요? -
정정사의신
→ 정사의신 작성자
24.12.06 · 97.♡.74.1
아니 노조가 아니라도 좋아요. 검사도 서울대도 심지어 충암고도 뭉치는데 ㅋㅋㅋ
정신차리세요 -
Ccatzlog
24.12.06 · 217.♡.196.69
지금 뭐라 하든 나중에 한동훈 찍겠죠. -
정정사의신
→ catzlog 작성자
24.12.06 · 97.♡.74.1
음... 진지하게 여기에 아니라고 답할 의사 선생닙들 몇분이나 계실지.
하지만 그것 조차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 계급이면 당연한 거죠
그런데 문제는 정작 본인들은 팽 당하고 있다는 거 근데 본인들만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 ㅋㅋㅋㅋㅁㄴ - D
Drcoffee
24.12.06 · 176.♡.100.99
그렇게 삐뚤어진 우월감을 드러내면 좋으신가요? -
정정사의신
→ Drcoffee 작성자
24.12.06 · 97.♡.74.1
우월감이요? 누가요?? - D
Drcoffee
→ 정사의신
24.12.06 · 176.♡.100.99
본인이요. 전 비록 한국에 적응하지 못해 외국에서 의사생활하고 있지만 여기 글쓰시는 의사선생님들 중 글쓰신분의 비아냥거리가 되실만한 분은 한분도 없습니다. -
정정사의신
→ Drcoffee 작성자
24.12.06 · 97.♡.74.1
의사시군요.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
JJava
→ Drcoffee
24.12.06 · 116.♡.70.94
제가 보기엔 님께서 뭔가 본문을 잘 못 해석하신 듯 합니다.
제가 보기에 12시님은 대한민국의 일부(라고 쓰고 일부 참의사 빼고 대부분)
의사귀족님들의 비겁한 행태를 풍자하신 것 같습니다.
의사들 성명 발표했다지만 12시님은 몰랐을 수 있고(저도 이 글의 댓글보고 알았네요. 전국은 아니고 서울특별시의사회 로군요),
알았더라도 (제가 보기에)그냥 자기들 공격당하니 반응하는 수준이라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내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성명문 읽어보니 그야말로 5번 문항에 반응했다고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잘 못 본 것일수도)
혹시, 님께서 의사라고 하여 일부 의사귀족님들에 공감하신걸까요?
다모앙의 '의사선생님'들이 참 의사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이 글의 본문에서 지칭하고 있는 것은 참 의사들이 아니라고 보거든요. -
정정사의신
→ Java 작성자
24.12.06 · 174.♡.10.156
네 맞습니다.
굳이 밝힐 필요가 있는지 조차 의문이 들지만,.... 혹시라도 이 글을 읽고 발끈하실 의사분들이 계신다면 본인이 검사와 의사, 이 둘 외에는 대한민국에서 본인보다 우월한 사람들은 없다고 생각하고 계신게 아닌지 한번 돌아보시라고 여쭙고 싶습니다. 솔.직.히 맞죠?
근데.... 안타깝게도 아니에요
님들보다 훨씬 더 사리분별 잘하고 합리적인 분들이 이 세상의 절반이 넘습니다
착각하지 마시고 노조부터 만드세요
의사 선생닙들! 선생님들 그저 직업이 의사인 사회인들일 뿐이십니다.
댁들.... 우리들 개돼지와는 다른 특별한 외계인들이 아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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