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귀령의 눈물을 보며 숙연해집니다
G
gksrjfdma (58.♡.54.185)
2024년 12월 6일 AM 08:20 · 수정됨(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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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를 살아 온 사람의 1인으로
가슴이 먹먹해 지더군요
아무 댓가도 바라지 않고
아무 영화도 바라지 않고
오직 가족과 나라 걱정에 길거리로 뛰쳐 나온
그 시대의 민중들이나 123 사태 때
순식간에 모인 민중 들
모두 영웅이며 애국자들이십니다
그 영웅들과 애국자님들
내일 3시 국회앞에서 뵙겠습니다
댓글 (6)
- 유
유준
24.12.06 · 59.♡.60.146
저도 방송 보다가 울컥 했네요. - 아
아침소리
24.12.06 · 211.♡.103.115
사무실에서 줄줄 흘렸습니다.... -
샤샤프슈터
24.12.06 · 106.♡.11.39
출근 지하철에서 울었습니다 ㅠ ㅠ -
HHTTR
24.12.06 · 222.♡.176.229
1987년까지 대통령 투표권이 없던 나라였는데 여러사람들이 죽고 고문당한 댓가로 선거를 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면 믿을까여.. - 낯
낯선동네
→ HTTR
24.12.06 · 221.♡.236.230
선거인단... 체육관 선거... 제 학생 시절 교과서에 별거 아니었다는 듯 건조하게 실려 있었죠... - 또
또한걸음
24.12.06 · 118.♡.15.140
어제 매불쇼 박구용 교수님이 동학운동의 피에서 시작되서 3.1운동, 518광주까지 이어온 힘이 이번 사건을 막았다고 설명하셨는데,
같은 맥락에서 안귀령 대변인이 느낀 감정을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는것 같네요.
민주주의를 위해 피흘린 분들께 고맙고 또 고마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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