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소대장 아버지 전화통화 찡하네요.
H
heltant79 (61.♡.152.173)
2024년 12월 6일 AM 08:44 · 수정됨(09:25)
조회 1,609 공감 0
아버님 울음 나오는데 아들한테 제대로 전달 안 될까봐 꾹 삼키고 말씀하시는 게 느껴지네요 ㅠㅠ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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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4.12.06 · 106.♡.192.21
울컥합니다. 이 돼지놈때문에 국민들이 무슨 고통인지 -
마마카다미아
24.12.06 · 219.♡.77.248
정말 울컥합니다. 듣고 눈물이 안날수가 없네요. -
통통만두
24.12.06 · 202.♡.209.220
사무실에서 같이 울고 있습니다 ㅠㅠ -
폴폴셔
24.12.06 · 121.♡.117.112
와 오늘 아침에 몇 번을 울면서 보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
상상추엄마
24.12.06 · 118.♡.43.76
아휴 부모로서 가슴이 찢어집니다 미친 자때문에 이게 무슨... -
Rreturn0
24.12.06 · 222.♡.191.239
오늘 겸공보면서 두번 우네요.
안귀령 대변인 때문에 울고..
저 아버지의 목메임에 또 울었네요. - E
EDGE10
24.12.06 · 218.♡.19.251
들으면서 갑자기 왈칵했습니다. ㅠㅠ -
부부부다모앙
24.12.06 · 118.♡.65.35
울컥합니다.
몇년 안에 아들 둘 군대 보내야 하는데요. -
밤밤페이
24.12.06 · 118.♡.205.116
우선 니 목숨 잘 챙기고..
민간인 절대 공격하지 말고..
이 두가지 사항을 떨리는 목소리로 수차례 강조하시는데..
아..
진짜 윤두광이 빨리 끌어내려야 합니다. -
흰흰색회색집사
24.12.06 · 211.♡.202.216
아침부터 두번 눈물 찍고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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