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 아버지와 통화 내용[겸공]
펀
펀다이브 (211.♡.64.112)
2024년 12월 6일 AM 09:08 · 수정됨(10:54)
조회 1,500 공감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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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루
24.12.06 · 121.♡.124.164
아버지는 겪어본 세대라 다르시네요 ㅜㅜ;; -
우우주난민
24.12.06 · 160.♡.37.56
뉴공에서 들었는데... 글로만 봐도 또 눈물나네요 ㅠㅠ -
펀펀다이브
→ 우주난민 작성자
24.12.06 · 211.♡.64.112
뉴공 듣다가 눈물이 터져버렸습니다. -
통통만두
24.12.06 · 202.♡.209.220
ㅠㅠ -
VVeritas
24.12.06 · 121.♡.148.143
직접 들어보시면 더 울컥합니다ㅜㅜ -
Eellago
24.12.06 · 118.♡.74.4
빠른 캡처 감사합니다.ㅠㅠ
울먹이며. 떨리는 음성이 실감나지만 글로만 봐도 눈물나네요.ㅠㅠ
윤돼지 절대 용서못합니다. 내일꼭 탄핵시켜야해요. - 원
원티드
24.12.06 · 211.♡.178.80
2024년도 다 저물어가는 이 시점에 부자간에 이런 대화를 주고받아야 하다니요. 정말 들으면서 가슴 뜨거워졌습니다. -
고고약상자
24.12.06 · 192.♡.86.241
10대 20대 친구들은 계엄이 뭔지 모를 겁니다. 이게 뭔 난리인지... 이참에 확실히 교육이 되겠네요. -
FFreedaemon
→ 고약상자
24.12.06 · 116.♡.20.254
제가 50이 넘었는데도 기억에 없습니다.
다까끼 마사오 죽었을때 다들 난리났다고 흘렸던 눈물이 인생에 가장 치욕스러운 눈물입니다.
10-40대까지 모르죠. -
맨맨땅헤딩
24.12.06 · 218.♡.252.47
ㅠㅠ 미친놈 하나 때문에 왜 우리가 공포와 분노에 떨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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