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39.♡.28.158)
2024년 12월 6일 AM 09:28 · 수정됨(11:02)
대통령께서는 항상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이 크십니다.
뭐 이런 내용을 지껄이던데...
기가 차더군요.
역시 충암고 답네 라는...
다시머리에꽃을
24.12.06 · 106.♡.19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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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처럼 어영부영 뭉게고 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나보죠.. 반란군ㅅㄲ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