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도가 설 자리는 없습니다
세
세잎클로버 (117.♡.5.175)
2024년 12월 6일 AM 09:53 · 수정됨(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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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이 셀프로 오른쪽 극단도 아니고, 헌법과 법률을 대놓고 위반하고, 두둔하고 있는 모습을 보아하니,
그 동안 중도, 양비론, 난 정치에 관심없다 타령 하던 사람들(다른 표현을 쓰고 싶지만 참습니다)의 본색이 확실히 드러나네요
하지만 물론 그들의 생각이 바뀔 거라는 기대는 1도 안 합니다
댓글 (7)
- 호
호키포키
24.12.06 · 221.♡.228.29
중도는 2찍이죠 - 눈
눈팅이취미
24.12.06 · 182.♡.218.38
그럴 땐 내란동조자구나. 이야기 하면 어떨까요? -
심심이
24.12.06 · 218.♡.158.97
이 와중에 제일 재수 없는 건 "그놈들이 그놈이다" 라면서 팔짱 끼고 있는 놈들입니다.
물론 2찍은 사람에서 제외 합니다. - 세
세잎클로버
→ 심이 작성자
24.12.06 · 117.♡.5.175
팔짱끼고 있는 그놈들이 사실 2,,, -
AAKANAD
24.12.06 · 118.♡.5.125
너는 중도가 아니야. 생각없이 세뇌된 멍청이지. 라고 얘기해줍시다.
중도는 우리들입니다. -
꼬꼬끼
24.12.06 · 1.♡.148.2
지금 상황에 중도 외치는건 물타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죠. 명백한 2찍 -
태태루
24.12.06 · 121.♡.124.164
그 말이 생각나네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중립은 중립이 아니다.
지금 이 상황에 무슨 중립입니까. 그냥 자칭 합리적인 2찍 놈들의 개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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