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한동훈을 응원할 때입니다.
황
황명필 (223.♡.218.114)
2024년 12월 6일 AM 10:06 · 수정됨(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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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고 문자도 보내고… 국힘 중앙당에 전화해서 응원도 해주고 해야 합니다.
사실 자기 살자고 하는 짓이지만, 그래도 저 판단은 최소한의 사고력은 있다는 거니까 응원 팍팍.
그제 조국 대표님도 이 경우는 한동훈을 응원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우리가 꽃바구니 보내는 것은 오버니까… 진은정 씨나 뭐 그런 분들이 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아무튼… 동훈이 너. 힘내!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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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뿐한소리
24.12.06 · 112.♡.214.72
옳습니다! - 마
마이네임성현
24.12.06 · 211.♡.136.104
탄핵찬성한다고 한것도 아닌데요? -
황황명필
→ 마이네임성현 작성자
24.12.06 · 223.♡.219.106
어떻게 우리 입맛에 딱 맞는 말만 해주길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쟤가 탄핵한다는 말을 쓰지 않는 것은 ‘탄핵으로 직무정지 => 임기단축 개헌 논의 => 시간을 끌어서 이재명 대표 2심 기다리기 => 개헌 투표’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데, 암만 그래도 3심까진 안나옵니다.
그렇다면 맞출 건 맞춰주고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면 되는 것이죠.
이간질과 격려를 적절히 사용해서 용기를 불어넣어주자는 겁니다. -
IiStpik
24.12.06 · 118.♡.14.95
잡혀가기 싫으면 지가 알아서 하겠지요. 칭찬은 굳이 해줄필요 없습니다. -
Hheltant79
24.12.06 · 61.♡.152.173
굳이 응원까지요?
오히려 한동훈이 뭐라고 말하든 국찜당 의원들 개별적으로 계속 포섭해야 합니다. -
황황명필
→ heltant79 작성자
24.12.06 · 223.♡.218.205
동참할 건 친한계 의원밖에 없는데 한동훈이 용기를 안내고 주저앉으면 그들도 그렇게 될것을 우려합니다. -
Hheltant79
→ 황명필
24.12.06 · 61.♡.152.173
그런 이유라면 저는 응원이 아니라 감시와 압박이라 표현하고 싶습니다. -
TTKoma
24.12.06 · 112.♡.135.116
맞습니다. 기웃거림을 보여주긴 했으니 우쭈쭈해서 넘어오게 만들어야 합니다. -
LLuicid
24.12.06 · 121.♡.195.253
지가 살려면 지가 알아서 할 문제죠. 올려치기 할 필욘 없다 봅니다. - 돼
돼지사우르스
24.12.06 · 121.♡.227.93
그냥 무슨 짓을 하던지 그냥 두고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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