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에서 아버지 목소리 들어보셨나요.
알로에비어

Lv.1 알로에비어 (211.♡.12.139)

2024년 12월 6일 AM 10:17 · 수정됨(10:44)

조회 1,178 공감 0

https://www.youtube.com/live/1gvDKhwpets?si=3ryxbfT7ERvhl0ks


1시간 46분즈음에 아버지가  군에있는 아들에게 상황을 설명하는 부분이 나와요.

들을때마다 너무 눈물 납니다.

토요일에 일이 있는데 여의도에 잠깐이라도 가서 한목소리 보태야겠습니다. ㅠㅠ

댓글 (9)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4.12.06 · 106.♡.11.39

    울었습니다. ㅠ 안귀령이 울리고 또 울리고 ㅠ ㅠ
  • Endwl

    Endwl Lv.1

    24.12.06 · 211.♡.129.2

    계엄을 경험하신 분이니 더더욱 잘 알고 계신거죠. 자기 아들의 손에 국민들 피를 뭍히면 바로 내란죄라는걸요.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24.12.06 · 221.♡.25.227

    듣자마자 눈물이 터져 한참 울었습니다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우리 아이들에게 또 같은 아픔을 줄 순 없습니다
  • heltant79

    heltant79 Lv.1

    24.12.06 · 61.♡.152.173

    아버님 아들 목소리 듣자마자 울컥하시더군요.
  • 로드오브슬립

    로드오브슬립 Lv.1

    24.12.06 · 1.♡.161.38

    당부하는 아버지의 목소리에서 그 절절한 마음이 느껴져서 울컥하게 되네요...
    저 목소리가 우리에게 얼마나 처참한 일이 일어났었는지 체감하게 만들어 줍니다.
  • 그럴수있어

    그럴수있어 Lv.1

    24.12.06 · 59.♡.106.183

    부모의 울음섞인 목소리는 언제나 울컥하게 만들죠
  • 明天

    明天 Lv.1

    24.12.06 · 182.♡.78.175

    아버님 목소리에서 눈물을 억누르심이 느껴지는데 울컥하더라구요.
  • 하니보키 Lv.1

    24.12.06 · 1.♡.162.109

    아버님의 떨리는 목소리와 아들의 아하는 짧은 탄식에서 눈물이 펑펑나네요.
  • 소심보이

    소심보이 Lv.1

    24.12.06 · 115.♡.66.115

    말씀 시작하실 때 울먹임에 심장이 덜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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