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 새벽까지가 큰 고비겠군요
포
포돌이 (106.♡.255.8)
2024년 12월 6일 AM 11:00 · 수정됨(11:37)
조회 409 공감 0
2차계엄 계획이 새어나갔는데 못먹어도 고 외치고 질러버리냐
vs
내일 예정된 탄핵을 받아들이는가
윤두창이면 술에 절은 상태라 판단력 상실로 전자를 택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명령이 하달되도 민주공화국 군대의 일선 지휘관들이 거부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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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드독
24.12.06 · 121.♡.44.116
맞아요 오늘은 잠못드는 밤이 될 겁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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