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공 눈물나네요...
뎅
뎅이닷 (123.♡.114.3)
2024년 12월 6일 AM 11:02 · 수정됨(11:09)
조회 1,248 공감 0
뒤늦게 듣고 있습니다.
12월 3일 난리 이후 걱정되었던 공장장과 안귀령씨를 다시 볼 수 있어서 반가운 마음으로 볼 수 있었는데, 분노를 넘어서 울컥하는 포인트들이 있네요.
처음엔 안귀령씨도 같이 울컥한 몸바쳐 지켜왔던 민주주의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할때와, 군대에 있는 아들과의 통화에서의 아버지의 당부... ㅠㅠ
제발.. 탄핵까지 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6)
-
LLuicid
24.12.06 · 121.♡.195.253
안귀령님 울때 울컥하더군요 ㅠㅠ -
제제이슨본죽
→ Luicid
24.12.06 · 123.♡.99.240
저도 영상보면서 떨렸는데 얼마나 무서웠을텐데 그렇게 대응한거보면 대단합니다. -
Kkiaderasel
24.12.06 · 220.♡.177.95
저는 아버님이 군대있는 아들한테 당부하는 통화듣고 속상해서 눈물이 …ㅠㅠ -
테테드홍
→ kiaderasel
24.12.06 · 118.♡.5.154
저도 통화 녹음 듣고 엉엉 울면서 출근했습니다.. ㅠㅠ -
빨빨간시계
→ kiaderasel
24.12.06 · 211.♡.77.147
지하철에서 그 부분 들었는데 눈물 참아내느라 혼났습니다. ㅠㅠ -
존존스노우
→ kiaderasel
24.12.06 · 175.♡.92.12
눈물나서 심호흡하면서 출근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